Dine L.A. week 기간 중 Meet in Paris 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Culver City 에 방문했다. 레스토랑까지 걸어가는 길에 작은 문구점이 보이길래 들어갔는데,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저런 구경을 하다 Blackwing 한정판 연필 한 상자를 구매했다. 너무나도 친절했던 주인 아주머니가 기억에 남는 곳.

Leica AF-C1; Kodak Ektar 1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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